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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UX

[MOMAT] 비하인드 스토리 (a.k.a 모두의 맛집)

결론 : 사이드 프로젝트는 사랑입니다. 01. First Meeting 여느때와 다름없이 회사 업무에 바쁘고 지쳐있던 나에게 사내 개발팀 2명이 찾아왔다. (조금 상세하게 묘사하자면 Front-end 개발자 제훈과 Back-end 개발자 영석이 왔다) “경수야?! 잠깐 시간 돼?!” 보통 직장에서 사람들이 시간이 되냐고 물을 때는 고민을 상담하거나 뭔가를 부탁할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인데 후자에 가까울 때가 많다. 오호라… 한창 회사일에 지쳐있고, 매너리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