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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T] 라인 이모티콘 출시기념 제작후기

때는 바야흐로 momat.co 를 만들고나서 수줍은 홍보글도 하나 올리고, 1년 하고도 3개월 넘게 일에, 회사에, 사회에 찌들어 방치하고 있다가 급작스레 다시 만남이 이루어진 2018년 5월 하고도 9일 수요일. 모맛을 아름답게 출시하고 방치하는 동안에 사용했던 서버비용과 도메인 비용을 정산(?)하기 위해서 2018년 5월 9일 모맛친구들이 다시 뭉쳤다. 그냥 현 상태를 유지하는 걸로는 비용 회수는 커녕, 유지하기도 힘들다는 결론이었고 ,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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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T] 비하인드 스토리 (a.k.a 모두의 맛집)

결론 : 사이드 프로젝트는 사랑입니다. 01. First Meeting 여느때와 다름없이 회사 업무에 바쁘고 지쳐있던 나에게 사내 개발팀 2명이 찾아왔다. (조금 상세하게 묘사하자면 Front-end 개발자 제훈과 Back-end 개발자 영석이 왔다) “경수야?! 잠깐 시간 돼?!” 보통 직장에서 사람들이 시간이 되냐고 물을 때는 고민을 상담하거나 뭔가를 부탁할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인데 후자에 가까울 때가 많다. 오호라… 한창 회사일에 지쳐있고, 매너리즘 […]